왕이지만

by 법칙전달자

왕이지만


바울은 사도이기도 하고 예수처럼 왕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권위는 창조주로부터 부여받은 것으로써 실제로도 그에 걸맞은 능력과 함께 부여받았습니다.

그의 동료신자 빌레몬에게 그의 종으로 있었던 한 사람에 관한 편지의 일부내용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관련해 아무 거리낌 없이 그대에게 합당한 일을 하도록 명령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사랑 때문에 그대에게 호소합니다.(빌레몬 8,9)


나는 나 자신을 위해 이곳에 그를 계속 머물게 하여, 내가 좋은 소식을 위해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 그대를 대신해 나를 섬기게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대의 동의 없이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대가 억지로가 아니라 자유 의지로 선행을 하게 하려는 것입니다.(빌레몬 13,14)


만일 그가 그대에게 어떤 그릇된 일을 했거나 빚진 것이 있다면, 그것을 나에게 청구하십시오. 내가 그것을 갚겠습니다. 형제여, 나는 주와 관련해 그대에게서 도움을 받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와 관련해 나의 마음을 새롭게 해 주십시오. 나는 그대가 내 말을 따를 것을 확신하기 때문에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내가 말하는 것 이상으로 그대가 할 것임을 나는 압니다. 그리고 내가 묵을 곳도 준비해 주십시오. 나는 여러분의 기도로 내가 여러분에게 가게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빌레몬 18~22)


말하고자 하는 것은 곧 있을 천년 통치의 통치자들의 의식 수준의 어떠함을 알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왕국은 구체적인 정부로서 곧 그 왕국을 거부하는 모든 사람을 멸망시키고 실제적인 통치를 시작할 것입니다.


성서 전체가 이 소식을 알리기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누군가의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