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강문제의 원인
인류는 인간 건강과 인간 질병에 관하여 많은 귀중한 지식들을 획득하였습니다. 그러나 의학은 아직도 질병과 사망의 참 원인을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의학자들은 질병이 생물학적 무질서이며 비정상적 상태임을 압니다. 예를 들어 암에 걸린 세포는 다른 세포나 신체 기관의 정상적 기능을 무시하면서 번식하는 소위 미친 세포들인 것입니다. 그러나 질병을 일으키는 무질서를 일으키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세균이나 ‘박테리아’나 미생물이나 ‘바이러스’입니까? 이것은 최종적 대답이 되지 못합니다. 의학자들은 인체 내의 방역기재는 너무나 복잡 미묘하고 너무나 강력하기 때문에 인간은 결코 병에 걸리지 않게 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영양분을 많이 섭취하고 저항력이 강한 사람들은 흔히 다른 사람들을 죽이기까지 하는 ‘박테리아’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실험가들과 생물학자들은 인체가 “불멸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즉 인체는 부단히 재생되고 부흥되기 때문에 결코 죽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생화학자 ‘월리암베크’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사물의 본질을 고려하여 볼 때 왜 죽음이 필연적인지를 이해할 수 없다.”
그러므로 질병뿐만 아니라 노쇠나 사망까지도 인체가 고장 난 비정상적인 현상처럼 보입니다. 그러면 인간은 왜 이러한 것에 속박되어 있습니까? 인간 과학자들의 대답은 탁상공론에 불과합니다. 「라이프」 사에서 발행한 과학총서의 하나인 「세포」란 책은 이렇게 말합니다.
“세포 내의, 그러므로 인체 내의 상이하고 명백히 필연적인 노쇠 과정을 설명하기 위한 여러 가지 이론이 제시되었다. 그러한 이론 중 한 가지도 확실한 것이 없으며, 한 가지도 정설이 없다.”
성서만이 우리에게 대답을 알려 줍니다. 성서만이 질병과 사망의 원인을 알려 줍니다. 그리고 성서만이 하나님의 의로운 정부가 건강과 생명 계획을 추진할 때에 인체 내의 이러한 무질서 상태가 제거될 것을 알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