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몰랐던 의미.
창성하다는 의미를 아시는 분들도 있고 모르는 분들도 계실 거다. 내가 가지고 알아야 했던 창성 하다의 의미를 네이버에 검색해 보았다. 번창하다, 융성하다, 번성하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그렇지만 내가 하나의 의미를 보고 내 인생 중에 세상에서 가장 오묘하고 감동적인 말이 나온다. ‘아름답다’이다. 그 순간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감정의 멈춤을 갖는다. 내 이름 중 모든 건 이름과 성이 만나 하나의 의미를 갖고 문장이 갖는 힘을 갖는 사람으로 알고 있던 내 34년에 인생에서 이름 중 하나의 의미로도 나를 설명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행복이었다. 무엇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이를 악물고 참고,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사는 나에게 주는 행복인 것이다.
다른 얘기를 하나 더 해주려고 한다. 동영상을 보다가 팬 한분이 연예인한테 이런 얘기를 한다. 당신은 숲을 보고 있고 저는 그중 한그루의 나무일뿐이다라고, 숲을 바라보는 당신은 나무 하나하나의 의미를 모르지만 당신은 숲을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그리고 저는 당신이 살아가고 있는 숲에서 한 그루의 나무인 게 너무 좋아요. 숲 속에 나무가 되어 하늘을 사랑하는 삶이 어찌 찬란하지 않을 수 있냐고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내용을 전하였다. 갑작스러운 얘기지만 나는 위에 내용과 같이 내 이름과 성의 의미를 이것과 비유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영상까지 보고 나서 나는 이름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 힘이 되었다.
모두에게 전하고 싶다. 어떤 의미로 당신들에게 감동을 전할지는 모르지만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거 자신이 찾으면 찾을 수 있다. 이렇게 사전적 의미를 찾는 거와 동영상 하나로도 나는 충분히 나가 내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본 것처럼 말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찾는 것만으로도 삶을 살아가는데 원동력이 될 것이고 힘이 되는 하루하루가 되길 응원한다. 행복하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