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동학대 피해자이자 생존자입니다.
소외된 이웃과 함께 삶을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복지사입니다. 함께 울고 웃으며 만들어간 삶의 이야기들을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버팀의 시간을 지나 '행복'을 노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