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6
명
닫기
팔로잉
66
명
김필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시집 '그저 이 밤이 좋아서'를 출간 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팔로우
최소윤소장
“감정으로 삶을 회복하고, 글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대만앨리스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12년째 거주 중인 대만 출신 대만앨리스입니다. 희귀병 아들과 함께 하는 생활과 여행 기록하고 있습니다. 많이 응원 부탁드립니다.
팔로우
문현주
광고디자이너, 보험 콘텐츠 기획자. 디자인이라는 인정받은 영역에서 더 나아가, 보험 콘텐츠라는 새로운 분야로 도전하며 전문성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Hwa Young Lee
Hwa Young Le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A lady with a good heart
팔로우
연수 왕나경 시조시인
시조시인, 시낭송가, 아동문학가, 수안보온천문학상 대상(2018) 제32회 허난설헌 문학상 본상(2018) 제7회 무원문학상 본상 (2019) 한국시조단 대상(2022)
팔로우
다마스쿠스
만번을 접어 만드는 다마스쿠스 검처럼, 접히고 단련 되가는 여정이야기. 서울에서 태어나 어쩌다보니 2016년부터 파라과이에 살고 있습니다. 다중적인 모습도 껴안으며 다독이며...
팔로우
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팔로우
김현정
23년은 국어·논술 강사로, 지난 4년은 운영자 겸 직원으로 사업을 하였고, 현재는 ‘나는, 나로 살고 싶다“여정 중인, 글 쓰면서 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
팔로우
최소희
김대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비꽃
『일상의 평범함을 깨우다』와 『사모 엄마 아내 선교사』를 썼고, <포포포매거진> 에디터로 일상의 순간을 안온하게 기록합니다.
팔로우
정영의
정영의의 브런치입니다. 책 읽고 글 쓰기가 취미이고 김탁환 소설과 열하일기 읽기 그리고 남도한바퀴 여행에서 만난 인물들을 브런치에 올리는 것이 올해 목표입니다.
팔로우
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정미숙
하루를 살아내며 마음을 씁니다. 스쳐가는 감정에도 이름을 붙이며 그 순간을 소중히 기록합니다. 말과 글 사이에서, 미숙에서 성숙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새벽여행
팔로우
승주
음악 교육으로 아이들을 만난지 어느덧 15년차. 피아노만 잘 가르치던 선생님에서 지금은 아이들이 자신의 삶 안에서 음악을 향유하며 살 수 있도록 행복한 음악교육을 전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리베준
매일매일 순간을 소중하게 만끽하는, 두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나이 9세입니다. 아이와 같이 커나가는 일상속에 아이를 통해 성장하며 단단한 기록을 합니다.
팔로우
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팔로우
한명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팔로우
이정연
인생의 목표는 오로지 행복해지는 것.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많은 것을 사랑하지만 까칠합니다.
팔로우
킴미아
킴미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