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해피엔딩

by 보리



2년 전 선정되었을 때는 식구들과 다녀왔는데

올해는 안 가기로 했어요.

한번 가보니 너~~무 멀어서^^

담당자에게 사진 부탁드렸더니 메일로 보내주네요. 참 고마운 공무원입니다.


남편과 큰아들 대화를 그저 받아적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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