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
잠옷 위에 담기기 충분했던 너
이젠 더 이상 입질하지 않는 너
눈물자국이 없어진 너
핑크빗 발바닥이 까매진 너
너의 하루하루 매 순간이 충만할 수 있도록 너의 4살(강아지나이 30대?)을 뒤에서 응원할게.
나를 움직이게 한 것들에 대해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