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shback]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 너

그리고 나

by 푸르름


잠옷 위에 담기기 충분했던 너

(c)Leche@holaleche

이젠 더 이상 입질하지 않는 너

(c)Leche@holaleche

눈물자국이 없어진 너

(c)Leche@holaleche

핑크빗 발바닥이 까매진 너

(c)Leche@holaleche

너의 하루하루 매 순간이 충만할 수 있도록 너의 4살(강아지나이 30대?)을 뒤에서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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