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의 대화 뭐 다른 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안전관리자라면 필수로 알아야 하는 대화법에 대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안전관리자라는 직무가 생소하고 막연하게만 알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이해가 되지 않으실 겁니다!
안전관리자가 서류, 현장 관리 등등 다양한 영역에서 업무 수행을 하는데요!
가장 중요한 건 사람과의 소통이에요!
한마디로 표현하면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노래 가사 중
'조심스럽게~ 얘기할래요~♬'
'용기 내 볼래요 ~♬'
라는 말이 나옵니다!
딱 신입 안전관리자에게 해당하는 말인 것 같아요!
'왜 일까요?'
현장에는 사실상 개성이 넘치는 다양한 근로자분들이 계십니다!
욱하는 분들도 계시고...
묵뚝뚝한 분도 계시고...
말이 많은 분도 계시고...
긍정적 인분 부정적인 분도 계십니다..
정말로 다양합니다!
이런 분들께 안전관리자로써
근로자의 신체를 보호하는 안전모 혹은 안전화 착용을 말씀드리거나
불안전한 행동을 하지 않게끔 교육을 시켜드립니다.
그렇다면 이런 모든 분들께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해야 소통이 될까요?
어렵겠지만
비슷한 사람들을 모아서 맞춤형 소통을 해야 합니다.
근로자분들의 눈높이에 맞춰 공감을 하면서 소통을 해야
안전관리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처음에는 잘 들어주고 현장 상황에 대해서 이해를 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무작정 안전관리 업무가 많으니 대충 형식적으로 하게 되면
상대방도 안전관리자를 무시하거나 인정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앞서 말했듯이
꼭 현장 근로자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중요합니다!
사실상 안전관리자가 돼서
성격이 내성적이고 사람 만나는 걸 꺼려한다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자로 활동하기는 어려워요!
그렇다면
'아예 안전관리자를 하면 안 될까요?'
'그건 아닙니다!'
현장 안전관리자가 아닌 다른 형태의 안전관리자 수행을 하시면 돼요!
그건 다음 스토리에 공유드리겠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안전관리자라는 직업은 한마디로 말해서 소통이 중요하고 공감대가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안전관리자를 단순히 취업 잘되는 직업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취업 후 많은 현타가 오실 수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안전관리자 공고란에
주요 업무를 잘 보시고 회사 지원하시는 추천드립니다!
안전은 현장이든 서류든 안전관리자라면
최종 목표는 무재해!
즉 지금까지도
제 생각에는
근로자가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회사에 출근하여
행복한 가정으로 사고 없이 가게끔 옆에서 지원하고 케어하는 것을
안전관리자라고 생각합니다!
안전관리자를 목표로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보고 듣고 경험하고 느낌 감정을 이후에도 하나씩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