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취업준비생은 취업준비를 어떻게 해야되요?

다 방법이 있어요!

by 로건

이번 글에서는 취준비생의 취업준비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먼저 취업준비생 시절

과거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아무것도 모르든 시기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어디서 알아봐야 할지 막막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취업을 했었다. 지금 와서 대학생들 대상 취업컨설팅을 해보니

몇 가지 취업 관련 정보를 얻는 방법이 있었다.

알고 있는 분도 있겠지만

혹여 이제 막 취업 준비를 한다면

참고사항으로 좋을 것 같다.

취업 관련하여 제일 접하기 쉬운 경로는 인터넷 카페였다.

인터넷에 취업카페라고 치면 나오는 다양한 카페들은

취업컨설팅 어플과 연계되어 있다.

궁금한 사항은 카페를 통해 검색하여

알아볼 수 있고

본인 자기소개서에 대한 예상질문이나

자기소개서 내용 중 수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어플을 통해 직무나 기업을 지정하면

관련 멘토들에게 피드백을 받는다.


어떻게 보면 본인이 취업하고 싶은 회사 멘토에게

좀 더 리얼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간접적으로 입사하고자 하는 회사 직무 관련하여

멘토에게 몇 주간 교육을 받는 방법도 있다.


물론 돈이 들어가며 장점으로는 돈을 투자한 만큼

책에서 배울 수 없는 회사의 일하는 문화 혹은

직무에 대한 멘토의 노하우를 알 수 있는 것 같다.


다만 운이 없게도 장점이 없는 멘토를 만날 수도 있다.

다음 대학교를 통해 자기소개서, 면접 등 취업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취업 캠프 참여가 있다.

관련 내용은 대학교 취업박람회에 멘토로 참여하면서 들었다.


한편으로는 대학교에서 취업 관련 참여기회를 많이 제공하다 보니

어떤 걸 선택해야 본인에게 도움이 될지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다.


관련 내용에 대해 학년별 취업 절차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예를 들어 1~2학년까지는 전공에 집중하고

3학년부터는 취업하고자 하는 회사를 정해서

4학년 때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준비하는 형태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다음은 스펙 관련 어플이다.


요즘 어플 중에는 대학생 대상으로

공모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어플이 있다.


상당히 다양한 분야에서 공모전이나

서포터즈를 진행하기 때문에


본인이 미리 원하는 기업이 있다면

관련 공모전에 참여해 보는 것이 좋다.


만약 정한 기업이 없다면

대기업 서포터즈나 공모전에 참여하는 것을 추천한다.



취업준비생의 경우 심리적으로 많은 불안감과 걱정을 갖고 있다.


취업을 하고 나서 뒤돌아보니

누군가 자신감을 줬다면 더 잘해 냈을꺼 같다.


하지만

그 누구도 자신감을 줬던 사람은 없었다.


누군가 자신감을 주길 바라지말고


본인 스스로가 자신에게 격려와 용기를 주고

취업준비를 하면 결국 '성공 할 수 있다'라고 말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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