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들길을 지나며 부모님 생각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솔솔 부는 가을바람을 맞으며
눈앞에 펼쳐진 황금물결을 보니
아련히 떠 오르는 추억여행
그때는 그랬다 낫으로 베고
탈곡기로 벼를 떨면 알곡이 쌓였다
서랑동 내 고향 들길을 지나며
눈앞에 펼쳐진 들판을 보니 낫으로 벼를
베던 생각이 나며 부모님이 보고 싶었습니다
시니어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돕는 차순옥입니다. 건강 정보와 일상에 유익한 지식을 연구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한 길을 함께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