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길을 걸으며
오르막을 오르니 땀이 송골송골
부드러운 흙은 생명력이 있다
무엇이든 품고 생명을 탄생시키는
신비한 흙 흙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주변을 보니 초록초록 생명력이 춤을. 춘다
구름산을 걸으며
시니어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돕는 차순옥입니다. 건강 정보와 일상에 유익한 지식을 연구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한 길을 함께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