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어? 이게 아닌데?!! 싶을 때 얘기해야 한다.
그 때 이야기를 했어야 하는 것이 지금에서야 생각났다거나, 그 때 정리되었던 것이지만 지금 와서 보니 그게 잘못 생각했었다는 것들이 많다.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