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배 더 크게 생각하라고

by 일조

50일에 3천만 원 챌린지를 하고 있는 우리 부부.

14일이 지난 현재 1134만 원 선을 넘고 있다.

3월 12일이 되면 136만 원 정도 카드값으로

나가야 하니

엄밀히 따지면 998만 원 선이지만

일단 지금 계좌에 모인 돈 기준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그러면 기분이 좋으니까.

모여 있는 돈들이 기분이 좋으면

다른 돈들도 더 불러 모으겠지 뭐.


이렇게 기한과 액수를 구체적으로 정해 놓으니까

좋은 점이 있다.


모든 선택과 행동의 기준이 명확해진다는 것이다.

이것이 챌린지 성공에 도움이 되는 선택인가 아닌가로

선택이 정말 쉬워진다.


멘토들이 항상 중점 목표를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날짜와 액수를 정하라라고 한 이유가 있었다.

내가 느끼기에는 계속 그 생각을 하다 보니

뇌 의식회로 자체가 그쪽으로 다시 맞춰지는 느낌이다.

생각, 감정, 행동들이 가지런하게 정렬되는

느낌이기도 하다.


사는 것보다 파는 것을 더 많이 생각하게 되고

물건 값을 볼 때 원가와 마진을 생각하게 된다.

신기하고 재미있다.


20일이 되기 전에 중간 지점을 돌파하고 싶다.

그래서

21일이 지난 시점에 1500만 원 선을 넘고 있다고

글을 쓰고 있는 내 모습을 상상한다.

우리 부부는 생각한 대로 살 것이다.


내가 소득을 늘리는데 확실한 정신무장을

할 수 있게 도와준 멘토가 있다.

그랜트 카돈이다.

그랜트 카돈의 <집착의 법칙>

<10배의 법칙>을 읽으면서

와 이 사람은 진짜 돌았다!

정신병에 가까운 집착이다!

이러니까 8000억 자산가가 되지 싶었다!!

나는 그랜트 카돈을 닮고 싶었고

그가 한 행동을 따라 하고 싶었다.


그래서 매일 100번 쓰기를 하고 나서

나의 구체적인 목표를

10배 더 크게 쓰기 시작했다.


이는 조셉 머피 멘토 님이 가르쳐준

잠재의식에 확언 불어넣기와도

같은 맥락이다.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목표를 10배 높게 잡고 나서

나는 잡다한 장애물은

눈에 보이지 않게 되었다.


목표가 너무 크다 보니

중간에 어떤 장애물이 끼여 있더라도

목표가 가려지지 않았다.


그렇다 보니 항상

초점을 계속 목표에 고정하고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만으로도 10배 더 크게 생각하기는

충분히 가치가 있고

실제 성과도 전보다 더 크게 만들어지고 있다.


전에는 월 1억을 벌면 괜찮은 삶일 것

같았지만 지금은 월 25억 소득이 흘러야

목표한 삶에 가까워진다.


구독자 분들도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다.


숨만 쉬어도 매달 25억이 들어오는

삶이면 어떤 삶이겠는가.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 것 같은가.

불가능하고 허황되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껄인다고

생각하는가.

나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하고

스스로를 부끄러워 했다.

입만 털고 그러다 개망신 당한다고

스스로를 낮게 깔았었다.

하지만 지금은

10년 정도면 가능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네이버가 만들어진지 이제 25년 밖에

안 되었다. 내가 안 될 이유가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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