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의 상념 (19)

맨처음 고백과 한번쯤

by 메모한줄

송창식씨의 노래중

맨처음 고백과 한번쯤이란 노래를 최근에 다시 듣는다..


어린시절..


집에 있던 전축과 디스크 판을 통해 들었었는데

그 때 느끼지 못한 느낌이 든다


맨처음음 고백은

사랑을 고백하고 싶은 사람의 설레임(?)과 신중함 그리고 주저함(?)


한번쯤은

고백을 받고 싶은 사람의 기다림(?)과 애뜻함 그리고 답답함(?)


다시 여러번 듣다보니

두 노래의 주제는 사랑이구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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