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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180일 만에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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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소리
Sep 18. 2021
너와 180일 만에 만남
슬퍼서
슬픈 건지
슬퍼해야 해야
슬픈 건지
알 수 없는
아쉬워서 아쉬운 건지
아쉬워해야
아쉬운 건지
알 수 없는
흐르는 눈물의 까닭을
모르겠구나
인사없이 떠나
놀이터 주변
만
맴돌다가
돌아와서
네가
앉은 그네에 앉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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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만남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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