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신안산선으로 날개 단 분양 핫플레이스 3인방은

최근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와 신안산선 등 신규 교통망 사업에 속도가 붙으면서 교통망이 개선된 수도권 수혜지역의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GTX과 신안산선은 서울 접근성이 떨어져 선호도가 떨어졌던 지역을 서울 도심 등으로 빠르게 연결해주는 쾌속 교통망으로 신 골드라인으로 불리운다.


이러한 쾌속 교통망의 가시화로 분양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으로 인천 송도국제도시, 파주 운정신도시, 영등포구 여의도가 있다.

송도국제도시 사진.jpg 인천 송도국제도시 사진

◎인천 송도국제도시=인천의 강남으로 불리우는 송도국제도시의 역사는 2003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시작되었는데 국제비즈니스도시, 동북아물류허브, 국제레저도시로 특화시켜 국가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목적이었다.


하지만 이후 세계금융위기 이후 영향으로 시장이 침체되고 기업유치도 실패하면서 국제도시의 명성에 금이 가기도 한 과거도 있었다.


하지만 2014년 이후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송도국제도시에 기업들이 찾아오면서 과거와 다른 위상을 갖게 되었다. 현재 송도에는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엔지속가능발전센터(UNOSD), 세계은행(WB) 한국사무소 등 15개 이상의 국제기구가 자리잡고 있다.


송도국제도시의 모습은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들 속에서 대규모 공원, 컨벤션 센터와 호텔, 대형 상업시설이 속속 들어서면서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최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노선개통의 기대감으로 서울과의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지난 2003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송도국제도시는 교통과 교육, 상업시설 등 기반시설이 개선되고 기업 이전도 늘어나고 있으며 포스코건설,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오롱글로벌 등 다수의 대기업과 유엔 산하 국제기구 등이 입주했다.


아울러 한국판 실리콘밸리와 같은 개방형 혁신창업 거점이 될 스타트업파크, 인천신항 물류크러스터, 워터프런트 건설 등 대규모 개발계획도 진행중이다.


특히 송도국제도시 10공구에 인천신항이 개장한 이후 인천항 전체 물동량 상승세를 이끌면서 해운∙항만업계의 이목이 송도로 집중되고 있다.


또한 송도 9공구에는 지난 4월 개장한 크루즈터미널에 이어 오는 12월 신국제여객터미널이 개장될 예정이어서 연간 150만명에 달하는 관광객과 방문객이 송도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량, 인공해변, 수상터미널, 마리나 시설 등 친수 공간을 조성하는 워터프런트 건설공사도 송도국제도시의 큰 호재 중 하나다. 워터프런트 사업을 통해 송도는 관광도시로서의 모습까지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GTX 사업 첫 관문인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송도 부동산 시장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아파트 분양시장에는 수만명이 몰리고 소형 오피스와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에도 투자자들의 문의가 급격히 늘고 있는데 이 같은 모습에 저금리속 시중 유동자금이 송도 부동산시장으로 다시 집중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최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송도 더샵센트럴파크 3차의 청약 경쟁률은 206 대 1에 달했다. 258가구 모집에 5만3181명이 청약접수를 했다. 같은 날 청약을 진행한 송도 더샵프라임뷰는 398가구 모집에 4만5916명이 몰려 평균 115.37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송도 더샵프라임뷰는 133가구 모집에 1만3893명이 몰려 평균 104.46 대 1의 청약률을 거뒀다. 송도 3개 아파트 단지 청약에만 11만2990명이 몰렸다.


지난 6월 분양한 ‘송도 더샵 센토피아’ 상가 청약에는 60개실 모집에 총 1,915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31.9대 1을 기록했고, 계약 역시 하루 만에 모두 완료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파주 운정신도시 이미지.jpg 파주 운정신도시 위치도

◎파주 운정신도시=당초 3기 신도시의 `직격탄`이 예상됐던 파주 운정 부동산시장 가격이 고양 일산과는 달리 견고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GTX 3개 노선 사업이 모두 본궤도에 오르는 등 GTX 교통 수혜의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업계에서는 GTX A노선 착공과 지하철 3호선 연장 가능성 등 광역교통망 호재에 따른 창릉신도시의 `물량폭탄`으로 예상됐던 최악의 상황은 피한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GTX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가장 주목을 받는 곳은 파주 운정신도시가 있다. GTX A노선이 예정대로 2023년 개통되면 운정역에서 서울역까지는 20분 내외, 삼성역까지도 30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009년 6월 첫 아파트 입주가 시작된 운정신도시는 본격 개발이 이뤄진 지 10년이 훌쩍 넘었다. 운정1·2지구에선 이미 총 4만6000가구 규모 주택 공급이 완료됐고, 마지막으로 총 3만2000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인 운정3지구 택지 개발이 올해 들어 시작됐었다.


지난 5월 서울 서북부에 인접한 고양 창릉에 3기 신도시 조성계획이 발표된 이후 파주 운정 부동산 시세는 약세가 우려됐지만, 실제로는 하락하지 않고 버티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파주 운정신도시 3.3㎡당 평균 매매 시세는 지난 3월 1061만원까지 오른 이후 줄곧 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1월 3.3㎡당 평균 시세가 1287만원까지 올랐던 고양 일산이 창릉신도시 발표 이후 꾸준히 내림세인 것과 대비된다.


작년 7월 입주한 `힐스테이트 운정`은 전용면적 59㎡ 기준 분양가격이 2억7000만원이었는데, 조금씩 가격이 올라 지난달엔 분양가 대비 1억2000만원 높은 3억9000만원에 실거래가 이뤄졌다.


시장에서는 운정신도시 시세 자체가 상대적으로 다른 지역 대비 저렴한 편인 데다 GTX 개발 호재가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6월 중순 파주 운정3지구에 동시 분양에 나선 △중흥건설 `운정 중흥S-클래스` △대방건설 `운정 1차 대방노블랜드` △대우건설 `운정신도시 파크푸르지오` 등 3곳의 청약경쟁률은 3기 신도시 발표 여파로 좋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 빠르게 계약자를 모집하면서 역세권 단지인 중흥S-클래스와 대방노블랜드는 두 달 만에 분양이 마무리됐으며 앞서 내놨던 분양 물량이 속속 소진되면서 후속 분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파주 운정신도시는 GTX A노선 가운데 유일한 비규제지역이라는 게 장점인데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년 이상이라면 당첨 이력이나 주택 소유에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하고, 추첨제 비율이 60%로 높아 낮은 가점으로도 당첨될 확률이 높다.

여의도 전경.jpg 여의도 전경

◎여의도=여의도 부동산 시장이 아파트, 오피스텔뿐만 아니라 오피스 시장까지 전방위적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신안산선 복선전철의 착공과 GTX-B노선 예비타당성 통과되고 내년부터 규모가 있는 오피스 빌딩들이 들어설 예정임과 동시에 풍부한 유동자금과 금리인하 등이 맞물린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시범아파트’ 전용 118㎡는 올해 6월 16억5000만원에 거래 됐는데 지난해 8월 10억60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1년도 채 되기 전에 6억원 가까이 오른 셈이다.


또 여의도 ‘삼부아파트’의 전용 92㎡는 지난해 상반기 12억원대에 머물다 10월께 16억원까지 치옷은 이후 올해 2월 13억1000만원까지 내려갔다가 6월엔 15억45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턱밑까지 따라잡았다.


오피스텔 시장도 인기가 상당하다. ‘브라이튼 여의도’ 오피스텔의 경우 849실 공급에 총 2만2462건이 접수되면서 평균 26.5 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경쟁률은 42.29대 1까지 찍었다.


이 오피스텔은 평균 분양가가 3.3㎡당 4305만원으로 강남권 아파트 분양가에 육박하는 높은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주택시장만 호황인 것은 아니다. 여의도 오피스 공실률이 올해 들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그동안 여의도는 주요 업무지구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오피스 공실이 많은 지역으로 꼽혀왔는데 올해 상반기 공실률은 두 자릿수에서 한 자릿수로 내려온 9.3%로 집계되며 공실이 빠르게 해소되는 분위기다.


이처럼 여의도 부동산 시장의 활발한 움직임에 영향을 준 요인으로는 교통인프라, 랜드마크급 빌딩 등의 호재에 지역적 특수성, 풍부한 유동자금, 금리인하 등이 꼽힌다.


경기 시흥·안산과 서울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과 GTX-B노선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여의도 부동산에 가장 큰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또 내년에는 최고 69층으로 조성되는 파크원 빌딩과 우체국빌딩이 준공을 앞두고 있고, 이어 2023년에는 사학연금회관 빌딩도 완공될 예정이다.


장경철 부동산일번가 이사는 “최근 GTX와 신안산선은 신 골드라인으로 불리며 분양시장에 활력을 주고 있다”며 “특히 수혜지역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임대수요의 증가로 초저금리와 맞물려 상가, 오피스텔, 오피스 등이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GTX, 신안산선 수혜지역 분양(예정)중인 수익형 부동산 현황


-인천 송도국제도시-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 조감도4.jpg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 조감도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소형 오피스)=한라는 인천 송도 국제업무지구에 짓는 도시형 생활오피스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가 분양중이다.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29-8번지(국제업무단지 C6-1블록)에 조성된다. 지하 4층~지상 25층, 2개 동, 연면적 9만3383㎡ 규모다. 전용면적 21~42㎡ 도시형 생활오피스 1242실과 상업시설 271실로 구성된다. 지상 1~4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서고, 3층은 문화 및 집회시설, 4층은 글로벌 스마트 메디컬센터가 각각 조성된다. 또 지상 5층부터 25층에 도시형 생활오피스가 배치된다. 도시형생활오피스는 초소형 섹션오피스에 수전시설, 발코니 등으로 주거기능까지 갖춘 신개념 오피스다. 모듈형으로 설계돼 사용자가 필요한 만큼만 분양받을 수 있어 공간 효율성이 높고, 입주기업의 편리한 사무환경을 위한 별도의 지원시설을 제공한다. 지식산업센터와 달리 입주기업 제한도 없다. 사업지가 들어서는 송도 국제업무단지는 68층 동북아트레이드타워(NEATT)를 비롯해 송도컨벤시아, 센트럴파크, 국제학교, 커낼워크,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등이 들어선 송도의 핵심 구역이다.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는 그 중심에 들어선다. 기업의 필요에 맞게 사무실 규모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고, 일부 입주 오피스에 발코니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지상 5층에는 업무지원 공유시설인 야외 스카이 테라스, 접견실, 중·소회의실, OA실, 프라이빗부스 및 릴렉스룸 등이 설치되고, 카셰어링, 세무 및 회계·법무·금융 컨설팅, 통번역 서비스 등 업무지원, 제휴 서비스가 지원된다. 문의 010-2732-9283


-파주 운정신도시-

운정 아르젠 조감도.jpg 운정 아르젠 조감도

●운정 아르젠(오피스텔)=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1484-1번지 일대에 ‘운정 아르젠’ 오피스텔이 분양중이다. 대지면적 3,200.70㎡로 건축면적 1,631.382㎡이며 연면적 15,025.618㎡로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되며 용적률 299.73%로 쾌적하며 오피스텔 299호실, 근린생활시설 15실로 구축된다. 선호도 높은 소형 평형으로 전용면적 18.45㎡~38.31㎡까지 다양하나 크게 원룸과 1.5룸으로 구분된다. 소리천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등 친환경 웰빙인프라를 갖추고 주변에 아파트단지들이 들어서 있어 생활인프라를 공유가능하다. 소리천 뷰가 가능한 지하 1층에는 입주자 전용 비즈니스라운지, 클럽라운지가 들어서며 조식서비스, 오피스업무서비스, 24시간 피트니스센터 가 제공된다. 또한 입주자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하여 중정공원, 하늘공원이 설치되고, 바이크쉐어링을 통해 1인가구의 이동성을 높였다. 근린생활은 지하1층, 지상1층에 제공되고, 오피스텔은 지상1층~10층까지 조성되며 일부세대는 테라스를 설계해 차별화를 뒀다. 전 세대 한샘가구를 사용해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 무인경비시스템, 홈오토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등 첨단설비를 도입했다. 경의중앙선 운정역까지 직선거리로 약 830m 거리에 위치해 도보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서울문산고속도로 설운IC를 2분내로 진입가능하고 파주로 및 경의로를 통해 파주LG디스플레이 등 산업단지 및 자유로 등 서울접근성이 우수하다. 추후 GTX A노선 개통 및 지하철 3호선 연장 등 대중교통망과 제2외곽순환도로 및 조리, 금촌선 등 광역교통망을 통해 수도권 북부의 핵심거점지역으로 빠르게 성장 중이다. 또한 한국전력공사, 파주시법원, 복합형도심대학(예정), 의료시설(예정) 등 인프라가 구축되며 운정스포츠센터, 가람도서관, 근린공원 등 생활의 불편함이 전혀 없다. CJ ENM, 아시아최대규모 컨텐츠월드, 개성공단 복합물류단지, 미군반환기지 개발 등 산업시설이 예정돼 있다. ‘운정 아르젠’ 오피스텔 앞 LH공사 주택이 예정되어 있으며 주변에 오피스텔 개발로 인해 주거단지로 변모될 예정이다. 또한 운정역 랜드마크 예상지인 PF사업지(주거 및 백화점 등) 개발부지가 인접해 있어 추후 높은 프리미엄이 예상된다. 파주시는 지난해 지가상승률 전국 시군구 땅값 상승률 중 1위를 기록했으며 운정3지구에 동시분양을 한 아파트 3개의 단지는 한달 만에 85%이상 분양완료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GTX A노선, 지하철 연장 등 인구유입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서울과의 우수한 교통망으로 지역경제파급효과와 고용효과가 기대된다. 기존 약 3만 7천여명의 산업단지 수요와 추가 예정 사업으로 약 10만명의 고용창출효과가 기대되고 향후 추가 산업단지, 종합병원, 대학교 등 추가 고용창출로 인한 수요증가가 기대된다. 문의 1833-9407


-신길뉴타운-

신길뉴타운 센트럴자이 단지내 상가 조감도3.jpg 신길뉴타운 센트럴자이 단지내 상가 조감도

●신길뉴타운 센트럴자이 아파트 단지내 상가=GS건설이 시공한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337-246번지 일대에 신길뉴타운 센트럴자이 단지내 상가가 분양중이다. 신길뉴타운(신길재정비촉지구역) 12구역으로 아파트 1008세대 배후로 한 독점상권으로 기존 7호선 신풍역 역세권 입지에 2024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개통시 환승 역세권이 되어 투자가치도 높다고 할 수 있다. 스트리트형으로 조성되는 신길 센트럴자이 상가는 108동에 10개 점포, 103동에 4개 점포로 희소가치가 높으며 투자자 및 임차인 선호도가 높은 1층 상가로만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37.65~53.32㎡로 소규모 업종 위주의 면적으로 공급되며 편의점, 미용실, 세탁소, 커피전문점, 문구점, 중개업소, 베이커리, 패스트푸드점 등 생활밀착형 업종이 권장업종이다. 신길뉴타운 초입상가로 1000여세대 고정수요는 물론 인근 초·중·고 및 근린공원 조성으로 인근 유동인구까지 유입이 용이하다. 신길 센트럴자이 단지내 상가는 신길뉴타운 완성시 8,733세대를 배후로 하는 항아리 상권형태로 소비력이 높은 3040대 젊은층들이 많으며 여의도나 7호선 라인 강남권 출퇴근 직장인 들이 많이 거주하고 초·중·고가 많이 학생수요도 많다는 장점을 지녔다. 아파트는 지난 2월 말부터 입주를 시작했으며 영등포, 여의도, 강남 지역 일대의 약 50만 임대수요를 품고 있는 만큼 공실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신안산선(확정)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는 데다 해군회관 사거리 경전철(신림선)이 예정돼 향후 미래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 02-6082-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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