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 사설 기사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3425?sid=110
<서비스 산업 혁신 없이 좋은 일자리 만들지 못한다> 신문사설 요약
미국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하이테크 서비스업을 앞세워 경제 회복을 이뤘지만 한국은 오히려 서비스업 생산성이 뒷걸음질했다.
한은 분석에 따르면 2024년 GDP 기준 서비스 산업 비중은 44%를 차지했고 전체 취업자의 65%를 고용하였지만, 노동생산성은 20년째 제자리이다.
부가가치가 낮은 음식숙박업, 도소매업, 운수창고업 등의 비중이 높은 탓이다. 양질의 일자리 기반이 취약하고 지식서비스나 기업서비스 경쟁력도 뒤처졌다. 아울러, 공공재 인식으로 강력한 규제가 이어져 산업 활력을 떨어뜨렸다.
지금의 서비스산업은 지식․문화․디지털화를 통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이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규제 개혁을 통해 융복합 서비스 신산업 환경을 적극 조성해 한다.
<내 의견>
2024년 기준 우리나라의 서비스 산업이 국내총생산(GDP)의 44%를 차지하고, 전체 취업자의 65%를 고용하였다는 통계를 접하고 새삼 서비스산업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다.
이제, 농업, 제조업과 구분하는 단순 산업 영역이 아닌 다른 산업을 연결하는 융복합 서비스 산업을 활성화하여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