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의 철학으로 보는 현대인 스트레스 줄이는 방법
현대인의 스트레스는
환경보다 기준이 흔들릴 때더 커집니다.
남의 속도, 남의 평가, 남의 기준을 따라가느라
마음이 제 자리를 잃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삶을 바꾸기보다
마음의 기준부터 바로 세워야 합니다.
첫째, 비교보다 자신을 기준으로 삼기
비교는 마음을 밖으로 흩뜨리고,
자기 성찰은 마음을 안으로 모읍니다.
둘째, 분수를 넘지 않기
공자가 말한 중용은 가운데를 지키라는 말이
아니라 자기 그릇을 아는 것입니다.
자기 몫 이상을 감당하려 들면 스트레스는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셋째, 마음을 속이지 않기
지쳤는데도 괜찮은 척하면 스트레스는
말이 아니라 몸으로 나타납니다.
넷째, 닦을수록 편안해진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욕심을 더하면 걱정도 늘고,
마음을 닦으면 불필요한 번뇌가 줄어듭니다.
오늘은 조금 부족해 보여도 괜찮습니다.
좋은 삶은 앞서는 삶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삶입니다.
***이 글은 공자의 철학 중 "중용, 분수,
수기(修己)의 사상"을 현대적 관점에서 풀어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