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락사스(ΑΒΡΑΣΑΞ · Abrasax)

by 생각전사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이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중에서) * 열아홉 살에 읽은 이 문장이 내 인생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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