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중에서) * 열아홉 살에 읽은 이 문장이 내 인생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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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전사의 브런치입니다. 지난 날의 기억과 오늘의 일상, 다가오는 날들에게 대한 기대를 생각 주머니에 넣고 편안한 언어로 씨줄날줄 엮어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