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 #하얀목련 #괴테 #젊은베르테르 #사랑 #경북구미 #금오공고 #청춘 #사랑
생각전사의 브런치입니다. 지난 날의 기억과 오늘의 일상, 다가오는 날들에게 대한 기대를 생각 주머니에 넣고 편안한 언어로 씨줄날줄 엮어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