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과 함께 출발하는 새해
새해 첫날, 사람들 모두 새해를 맞이하는 방법은 다르지만 새로운 각오를 갖고 산 정상에서, 바닷가에서, 들녘에서 어제와 다르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새로운 각오를 한다.
2026년 나의 새해 첫날 기록은 새벽 4시 줌 강연 듣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책과 강연 커뮤니티에서 색다른 이벤트를 하였는데 바로 4시에 함께 만나 새해를 시작하는 것이었다. 80여 명이 함께하는 줌 화면에 서로의 얼굴을 보이면서 인사를 나누는 것을 보고 감격했다.
강연이 끝나고 잠시 휴식을 취했다가 바로 서둘러서 지방으로 출발했다. 혼자 살고 계시는 친정 엄마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려고 세운 계획인데 동생이 알고 함께 차로 이동하자고 연락이 온 것이다. 엄마와 함께 웃으면서 이야기도 하고, 맛난 음식도 먹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동생 덕분에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고 편하게 이동하게 되었다. 새해 첫날부터 계획된 하루를 보내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흐르게하는 기운을 알게 되었다.
새해에는 만다라 차트 코치로 입문하는 해이다. 그래서 전일 계획을 세우고 실행으로 옮기면서 목표를 이루고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계획과 함께 출발한 새해 첫 일정이 순로롭게 이루어져서 올해의 모든 계획을 이루리라 꿈을 가져본다.
모든 사람들도 새해에는 순탄하게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