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낀표입니다 :)
이전에는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 클리핑을 하지 못하면 말 없이 넘겼습니다.
하지만 매주 올라오는 클리핑을 표방하고 있는데, 이유 없이 글을 쓰지 않는 것보다는 미리 말씀을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회사 일도 바쁜 시즌인데 결혼 준비까지 겹치니 정신이 없네요 @.@
12월 중순까지는 글을 쓰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회사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브랜딩/퍼스널 브랜딩과 생산성,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이야기합니다. 2013년부터 '느낀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