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tris

by 보배

언젠가 써놓은 글


'알맞은 시간에

알맞은 곳으로

제 때 와주기를 바랐어

원하는 곳에 와주기를 바랐어


그렇게 빈틈없이

인생이란 성을 쌓으려 했지

하지만

자라면서 깨달았어


Life is not like tetris

예측할 수 없고

단정할 수 없어

그래서 오히려 좋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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