青春에 때엔
푸르른 봄에 머물고 있는지 모르고
지나고 나야 안다고 한다
조금씩 서늘해지고 추워진 후에
아 그때 따뜻했고 빛났었구나
그렇게 깨닫게 되는 걸까
그렇다고 나이 듦이
서늘하고 추운 계절이라는 건 아니지만.
青春 한가운데에
나 지금 그 길을 지나가고 있다
충분히 누리며 만끽하고 있다
그때그때 알 수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