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 법칙
"좋아함"
"무관심"
"싫어함"
이 단어들의 비율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칙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다"
"미움받을 용기"
"갈 사람은 가고 남을 사람은 남는다" 등등
인간관계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듯이
그저 흘러가는 계절처럼
첫 숫자에 있는 내 사람들을 소중히 하면 된다
어쩌면 그 비율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때에 따라 또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아직 그 숫자가 찾아오지 않았다면
슬퍼하지 말고 기대하며
자기 자신 또한 좋은 사람이 되어가길
이미 그 숫자가 찾아왔다면
감사하되 떠나갈까 두려워하지는 말고
자기 자신 또한 좋은 사람으로 남아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