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같은 웃음

웃음치료

by 레베카

어린 아가의 행동이

나를 미소 짓게 만든다

둘이었기에 즐거운가

요즘은 나 홀로 일상이

편해져 가는 세상

함께 더불어라는 말보다

혼자만의 시간 속에 가두어

버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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