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같은 웃음
웃음치료
by
레베카
Oct 23. 2025
어린 아가의 행동이
나를 미소 짓게 만든다
둘이었기에 즐거운가
요즘은 나 홀로 일상이
편해져 가는 세상
함께 더불어라는 말보다
혼자만의 시간 속에 가두어
버리는 것 같다
keyword
웃음치료
웃음
아이
Brunch Book
멍때리다가
16
너 그거 알아?
17
바람이 머물다간 철길
18
아이 같은 웃음
19
겨울의 하루
20
가을의 목소리
멍때리다가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0화)
이전 17화
바람이 머물다간 철길
겨울의 하루
다음 1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