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없는 그대 소리쳐 불러봐도
을씨년스런 하늘의 울부짖음만 가슴을 찢고
아! 차마 놓지 못한 이생의 한 하얗게 덮는구나
안녕이란 말도 없이 서둘러 떠나버린 그대
영원히 이별 없는 천상에서 재회하리
사진출처 : 네이버
피닉스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정해진 규칙과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세계에서 나만의 방식과 영감으로 자유롭게 글을 창작하는 작가로 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