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
언제 만났는가
얼마나 만났는가
언제까지 만날 것인가
다 다 필요 없다
중요한 건
오직 이 순간
우리가 서로
자석처럼 끌리고 있다는 거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마음 가는 대로 내 질러라
피닉스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정해진 규칙과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세계에서 나만의 방식과 영감으로 자유롭게 글을 창작하는 작가로 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