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차곡 쌓이는 삶, 우리는 그것을 추억이라 부른다

by 이토리

해가 뜨고, 지고

달이 뜨고, 지고

별이 뜨겁게 반짝이고, 사라지고

우리는 살아가고, 또 사랑하네

쉴 새 없이, 빈틈없이 꽉 꽉

삶이라는 정리함을 완벽히 쌓아두며

keyword
월, 화, 수, 목, 금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