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차곡 쌓이는 삶, 우리는 그것을 추억이라 부른다
해가 뜨고, 지고
달이 뜨고, 지고
별이 뜨겁게 반짝이고, 사라지고
우리는 살아가고, 또 사랑하네
쉴 새 없이, 빈틈없이 꽉 꽉
삶이라는 정리함을 완벽히 쌓아두며
햇빛에 반짝이는 잔물결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