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해봐서 모른다니까
생각해 놓은 것들을 실천하는데
어우..
일단 지금 너무 많은 것들을 다 한꺼번에 하려 하니까
정리 좀 해야겠다.
어차피 올해 다 못할 거고
(키트사업이며 교육사업에 맴버십 어쩌구렁탱)
최소 3년은 보고 가야 될 것 같다.
일단은 가장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한다.
그걸 위한 연구는 3월 정도까지 지속될 것 같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될 것 같다.
이번 달부터 직원 월급도 줘야 하니까
급 부담감이 생겼다.
(알바라고 하지만 그래도)
불안해할수록 바뀌는 건 없고
그렇다고 안 불안 해하는 척할 수도 없다.
그냥 글을 쓰면 좀 나아진다. 뭐든
정리가 되고 답이 나오니까
다시 생각 일기를 좀 써야겠다.
그래봐짜 15분 정도야
+ 끄적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