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자연을 유심히 보면 배우는게 많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에는 어떠한 주저함이나 자기 연민이 없다.
있는 자리에서 주어지는 조건에 열심히 존재한다. 그들 덕분에 오늘도 참 좋은 날이다.
다른 일로 밥벌이하고 있지만 그림 그리고 글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저만의 답을 찾아갑니다. 저의 정답이 당신의 정답일 순 없지만 기분 좋은 휴식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