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비판을 대하는 태도

어차피 맞는 비, 도망 말고 신이 나게.

비판은 살아가면서 피하기 어렵다. 자신의 의견에 반박하며 비판하는 세력은 언제나 등장한다. 비판의 크기를 바꾸기 어려우니, 질을 바꾸면 된다. 쏟아지는 비판에 우산을 쓰며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게 낫다. 이왕 받는 비판, 하기 싫은 걸 하며 눈치까지 보며 받는 비판은 억울하니 하고 싶은 걸 하면서 받는 비판이 더욱 아름답다. 그러나 이 모든 전제는 최소한의 도리는 지킨다. 타인에게 피를 묻히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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