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와 도전사이 고민과 갈등
우리는 언제까지 흔들리고 방황해야 할까?
'내가 행복해야 세상이 행복하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저만의 속도로 제가 원하는 하루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정답이 없는 우리의 삶에서, 자신만의 속도와 몸짓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