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모드 몽고메리 일기
일요일 아침엔 일상을 벗어나
숲의 심장부까지 깊이깊이
들어가고 싶다.
자연과 내 영혼이 함께한다면
나는 숲 속에서 몇 시간이든 혼자 머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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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슬머리 태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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