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싸움
어느 날이었다.
어떤 한 개장수 아저씨가 자루를 들고 우리 집 마당으로 들어오셨다.
아빠와 몇 마디 나누시더니 중견쯤 큰 강아지를 자루에 담는 것이었다. 그리고 우리 아빠와 계산을 하시고 우리 과수원을 빠져나가시는 듯했는데 중간쯤 가시다가 아저씨의 괴성과 함께 고통의 비명이 들리면서
우리 아빠를 급하게 부르셨다.
아빠는 영문도 모른 체 급히 개장수 아저씨가 계시는 곳으로 무슨 일인가? 하고 그곳으로 달려가셨다.
개장수 아저씨가 강아지를 자루에 담아 가시면서 자루에 강아지들이 잘 있나 한번 더 확인하시려고
자루를 풀었는데 그중 한 녀석이 기다렸다는 듯이 고개를 내밀며 그만 아저씨의 소중이를
꽉!!!~ ~~~~ 물어 버린 것이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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