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이 필요한가?
이순신 장군을 최고의 인재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주체의식, 활인지덕, 긍정적 생각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먼저, 주체의식이 확고한 사람이라야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이순신 장군은 국난을 극복하려는 자주국방 의지와 신념이 분명했다.
제승당(制勝堂)의 당호가 말하듯 승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자신의 신념에 따라 함께 의논하여 온갖 방책을 세웠다.
평소에 권력자에게 비굴하지 않았고 자주국방을 도모하고 병사를 돌보았다.
간섭이나 압력을 배제하고 나라와 백성의 안위를 위해 자기의 임무에 매진했다.
난중에도 일기를 쓰면서 전략을 짜고 전술을 개발하여 군무(軍務)에 충실했고
민생을 보살피며 국난을 백성들과 함께 극복했다.
다음으로, 사람을 살리는 활인지덕(活人之德)을 중시해야 한다.
백성을 살리기 위해 순자의 삼지(三止)를 실천했다.
첫째, 병사들을 위태로운 곳으로 몰아넣어서는 안 된다.(不可使處不完),
둘째, 이길 수 없는 적을 무모하게 공격해선 안 된다.(不可使擊不勝).
셋째, 백성을 속여서는 안 된다.(不可使欺百姓)
23전 23승의 놀라운 승리의 기록은 병사들의 목숨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섬세하고 치밀하게 전략을 세워 적을 물리쳤다.
무모하게 적을 공격하여 병사의 목숨을 잃지 않았다.
언제나 정직하게 백성들을 대했고, 진심진력을 다하자 백성은 믿고 따랐다.
이순신 장군처럼 낙천적이며 긍정적 사고가 뛰어나야 한다.
12척의 배로 133척의 왜군을 물리쳤다.
“신에게는 아직 12척 전선이 있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긍정적 인식!
무모한 낙관이나 지나친 긍정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문제를 직면하고 사실을 받아들이고 긍정적 생각으로 극복하려는 의지가 중요하다.
시련과 고난이 닥칠 때마다 마음의 중심을 잡고
긍정적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무능하고 무지하며 무덕한 사람이 나라의 책임자가 되어
국가를 위태롭게 하고 국민을 사지(死地)로 몰아가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를 적으로 만들고 국가 안보와 경제를 파탄 나게 했다.
우리나라 국민은 구둣발로 차고
미국과 일본에 무릎 꿇어 국민의 자존심은 추락했고 국격은 바닥이다.
입만 벌리는 거짓말 하거나 말을 잘못하고
들은 사람에게 다시 들어봐라 문맥을 보아라며 나무라거나
맨날 잘못 들었다 오역이라고 말하며 야당 탓 언론 탓 국민 탓만 한다.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 만 분의 일만 가져도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