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의 나는 깊이
아침의 내가 그립다
잠자리에 난 어제의 날
그리워 하며 잠든다
잠결 꿈에서 만난다
서로 깊이 사링했구나
꿈결이 잠결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