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이별하고 또 살아가고
온전히 내 시간을 살아가니,
겨우 두 달 밖에 되지 않은 일이
아득히도 먼 기억같다.
머릿속으로 애써 지우려하지 않고,
마음으로 구태여 감추지 않고.
아픈 내 마음을 그대로 보고,
상처투성이 심장을
그대로 내버려두니,
그렇게 또 살아가게되는구나
282북스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야기를 당사자들과 함께 문화예술 콘텐츠로 전하는 사회적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