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나누기의 기준

다양한 기준으로 인한 다양성

세대차이

(世代差異, Generation gap)가

심각한 주제이다.

심지어 쌍둥이에게도

세대차가 있다는 주장은

또다른 의미를 시사한다.

즉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가리킨다.


과거에는 일제시대, 한국전쟁,

보릿고개 등 과거전통의 습관과

새로운 시대의 도래로 인한 차이는

거시적인 관점이 아니라고 해도

미시적인 관점에서도 매우 극심하다.


위에서 열거한 세대차이 기준을 넘어서

또다른 기준들이 존재한다.


그것이 어떤 것이 있을까?

기근한 예로

자가용(自家用) 차량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서

출퇴근 또는 통학을 하던 시대에

태어나면서 부터 자가용 차를 이용하는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전보와 편지를 주고받던 세대와

전화를 이용하며 소식을 주고받는 세대

화장지를 이용하기 전과 후 세대

(신문지, 일력(日曆)을

화장지로 사용하던 세대와

티슈나 두루마리 등으로

휴지를 사용하던 세대)

태어나면서 부터 컴퓨터를 사용하는 세대와

컴퓨터를 낯설게 만나는 세대

1.2호선 지하철과 버스이용하는 세대와

수많은 지하철과 KTX를 사용하는 세대

가정에 전화소유세대와 공중전화 세대

삐삐세대와 공중전화 세대

폴더 핸드폰 사용세대와

인터넷 겸용 핸드폰 사용세대

최근에는 인터넷과 chat GPT와 AI세대


이런한 물질문명의 변화에 따라

세대가 구분되고 세대간의 가치관과

삶의 철학이 매우 다르다.


이런 구분을 기준으로

인간관, 결혼관, 국가관,

인생관, 역사관, 직업관,

남녀관, 재물관, 죽음과 미래관,

사회 특히 지역사회를 바라보는

관점 등의 차이를 검토해보면

어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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