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봄
라일락, 포도주, 나부끼는, 걷는다, 봄
by
류장복
Dec 5. 2021
라일락-포도주-봄_oil on linen_33.4x24.2cm_2019-21
나부끼는-걷는다-봄_oil on linen_33.4x24.2cm_2019-21
정면을 보며 측면을 가늠한다. 획이 쌓여 깊이를 더한다. 획과 획이 되돌릴 수 없는 선분적 시간의 끈에 매달려 주렁주렁 흔들리고.. 그림은 그리움이 된다. 2021.12.5 륮
keyword
포도주
여성향수
사랑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류장복
직업
크리에이터
그림을 그리는 화가입니다. 글도 그림의 연장선에서 쓰고 있습니다. 글과 그림이 본래 한 몸이라더니 동전의 앞뒷면 같습니다.
팔로워
12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백일홍
늙은 피아니스트의 진혼곡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