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연재> 곧 구독자 100명이라니!

100번째 구독자님께 선물을?!


지난 달, 출판사에 투고를 시작하며 계속되는 거절 속에 지쳐갈 때 챗지피티의 조언으로 브런치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렇게 애쓰며 보낸 한 달여의 시간에 보답하듯 구독자 수가 100명을 향해 가고 있다.


처음엔 내 글을 쓰기 위한 공간이라고 생각했던 브런치가 이제는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들여다보고 소통할 수 있는 다정한 곳인 줄 새삼 느끼며 브런치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100번째 구독자님께는 선물을 드려볼까?!하는 발칙한?깜찍한? 생각도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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