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8일 교내 오디션으로 위대한 춤꾼 동아리 회원이 20명 모집되었다.
4-6학년 여학생들로 구성되어 Kpop과 한국무용을 함께 배우고 있다.
경남교육알리기 숏폼 공모전에 전원참가를 결정하고 학생들과 준비 중에
위대한춤꾼 동아리 배너를 제작하게 되었다
현란하고 반짝이는 것이 우리와 찰떡이다 하하
모두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2019년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아부다비에 살았습니다. <흔들리는 마흔을 견딘 시간, 아부다비>의 작가, 초등교사, 한국무용가, 칼럼니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