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은 소고춤, 2025년은 부채춤과 비타민sea

대방초 '위대한 춤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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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반 아이들과 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고춤을 가르치고 교내 발표회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올해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교내 동아리를 만들했다. 이름하야 '위대한 춤꾼'

We(우리는) 대방의 한국의 춤을 추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지었다.

교내 4-6학년 학생들과 케이팝과 부채춤을 연습해 공연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운이 좋으면 학교 밖 행사에서도 기회가 생길 것 같다.


그리고 이와 별도로 내 개인 부채춤을 선보일 일이 있을 예정이다. 남은 5월과 6월의 마지막주까지는 춤이 나를 끌고 갈 것이다.


그 길에 함께 하는 21명의 위대한 춤꾼 친구들이 있어 든든하고 신난다. 같이 가자, 어디든. 함께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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