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둘째 머스마

우리 집 머스마야, 그 중에 둘째 자슥아

둥글둥글 웃는 낯이, 아부지랑 판박이데


형아 밑에 동생 위에, 끼인 자린 좁은 기라

베개 속에 숨고 나서, 몰래몰래 울었제


그 눈물 못 봐주고도, 아부지는 더 혼냈다 아이가

미안타 내 새끼야, 울 땐 내 품으로 온나



AI 이미지_둘째 머스마.png

AI CHATGPT로 만든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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