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 사회화? 그게 뭔데
길을 가다보면 다른 강아지를 보고 짖거나 사람을 보고 짖는 반려견을 간혹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는, 보호자님께서 반려하는 강아지가 그런 경우도 있죠.
사람들은 그럽니다.
무엇이 맞는 말일까요?
모두 맞는 말일 수도 틀린 말일 수도 있습니다.
(이 사람이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라고 생각이 드실 수 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의 기질과 성향 그리고 문제 행동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가 글을 쓰며 항상 말씀을 드리는 이유입니다.
삶이라는 것을 살게되면서 많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게 사람. 동물. 식물. 환경. 상황 등에 있어 다양한 경험을 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할 수 없는 환경. 좋지 않았던 기억이 많으면 많을 수록 마음의 문을 닫기 마련입니다.
즉. 경험에 대한 부적절한 기억과 좋지 않은 기억. 선천적인 기질. 살아온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클럽을 좋아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도서관을 좋아하지 않는 것처럼
반려동물들 또한 사람 및 동종. 이종을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회화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경험했는지에 따라
기질과 성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위에 말씀 드린 부분이 아닌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려동물의 성향과 기질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솔루션과 환경을 조성하여 교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됩니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모두 친절하고. 인사를 하고. 항상 배려가 넘치는 그런 사회가 존재할 수 있을까요?
그저 스처지나가는 사람. 싸우는 사람. 좋은 사람 모두 사회화 중 하나 입니다.
그런 것들을 그저 좋은거다~ 화내면 안 된다~ 보다는
때때로는 좋을 수 있지만 지나쳐도 된다 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