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일지

반려동물 상담소 큐펫 / 반려동물 Y

by 반려동물 Y

안녕하세요 김승규입니다. ^^


제가 처음 글을 쓰게 된 계기는 교수님께서 말씀을 해주셔서 블로그로 처음 글을 작성했던 것 같습니다. ^^


글의 무서움을 알게 된 이후부터였을까요?

어느 순간 글에 대한 무게감을 알게 된 이후부터 글이라는 것을 조심스럽게 쓰려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무심코 뱉은 말과 작성한 글이 보호자님 또는 글을 읽으시는 독자님들께서는

온전히 제 글을 받아들이거나 또는 그 글로 저를 판단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또한. 잘못된 정보 및 근거가 부족한 정보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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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 먹는 게 무서워서 일까요?

글을 쓸 때는 반려견과 고양이를 교육했던 상담일지를 주로 작성했었습니다.


저는 이런 이런 반려견과 고양이를 교육을 했습니다 등의 글을 작성하고

어떠한 주제에 맞는 원인 및 대처방안 등을 작성을 했습니다.


현재 제 블로그에도 상담일지가 작성되어 있으니 한 번 들어가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단. 그전에는 이렇다 저렇다 등의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혹시 잘못된 전달로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을 방지하고자

현재는 대부분의 글에 있어 자세한 사항은 개인적인 연락을 통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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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부터 상담일지를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작성을 하고 있지만 블로그에는 올리고 있지 않으며

반려동물 Y라는 새로운 챕터를 만들어 이렇게 새로운 관점에서의 글을 작성해보고 있습니다 ^^


글을 작성한다는 것은 여전히 저에게는 어렵고 무서운 행동이지만

더 조심을 해야겠다는 책임감을 가질 수 있게 되는 좋은 발판이 되었다고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혹여나 제 블로그의 글을 보시는 독자님들께 보호자님들께서는 상담일지는 현재 다양한 내용이 있으니

참고를 하시되 우리 반려견. 고양이의 성향과 기질에 맞는 교육 또는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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