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밴댕이 소갈딱지다
저 새×만 아니면?
저는 저를 알아요. 밴댕이 소갈딱지 이거든요 ^^
만약 제 앞에서 누가 2개 남은 빵을 다 사간다?
- 와 나는 그러면 다른 빵도 먹어볼 수 있잖아! 완전 럭키비키야 하는 장원영의 마인드? 안됩니다.
그에 반해 오히려
- 저 새×만 아니면 내가 먹을 수 있는데!
하는 숙이적 사고만 되던데요!!!!
상담하다가 어쩌다 자기 인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저는 절 알고 절대 장원영의 마인드가 될 수 없다 하니
상담 선생님이 빵 터지신 거 있죠
"자기 통찰과 사고를 삶에서 아주 깨닫고 잘 알고 있다"라고
읭... 스러웠지만!! 뭐 선생님이 칭찬해 주시니 좋은 거 아닐까요?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