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가 먹을 것 같은 건강한 그릭요거트.
귀여운 비주얼의 그릭요거트보울을 판매하는 곳인데, 매장 분위기도 동화에 나오는 숲 속 오두막에 들어온 것 같은 아기자기한 분위기다.
요거트보울은 동그란 나무그릇에 예쁘게 담겨 나오고, 수저도 나무스푼을 주시는데, 그래서 더 동화 속 오두막에서 먹는 느낌이 난다.
어떤 요거트보울을 먹어도 다 맛있는데, 가끔 시즌마다 몽블랑 등 시즌몽블랑도 나오기 때문에 더 재미있는 곳이다.
건강한 보울부터 달콤한 디저트느낌의 요거트까지 다양하게 맛볼 수 있어서 다이어터에게 특히 알맞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