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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by
김은예
Jan 3. 2025
그리움은 소중한 것들을 잃었을 때의
마음과 닿아 있다.
손 뻗으면 닿을 거리에 있어도
그리운 것들이 있다.
돌아갈 수 없는 아쉬움은
그리움이 된다.
입 밖으로 차마 낼 수 없어
마음으로 불러보는 이름이
그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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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그리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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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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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간호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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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7세 아들, 4살 딸 두 아이의 둥지가 되고 픈 엄마입니다. 이들을 양육하며 경험한 교육심리 이론의 실제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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