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by
김은예
Jan 3. 2025
그리움은 소중한 것들을 잃었을 때의
마음과 닿아 있다.
손 뻗으면 닿을 거리에 있어도
그리운 것들이 있다.
돌아갈 수 없는 아쉬움은
그리움이 된다.
입 밖으로 차마 낼 수 없어
마음으로 불러보는 이름이
그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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